[서울 강남구 ] [텐텐] .신규오픈 텐텐. 로미 슈 &바디 후레쉬 접견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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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다 눈팅해논 텐텐 불금 오늘 약속도 없고 날씨가 춥고 조용히 보네고 싶어서 찾아같습니다-
로드 샆이고 주차는 무료이고 접근성 좋음-
내려가보니 깔끔하게 정리정돈 잘되었고 시설은 아주 좋은편 아니네요-
맛집에 가는데 뭐 맛있으면 되겠다 싶어서 폐스-
어린 여자분이 참 상냥하고 실장인가봐요 -
매우 친철하심-
실장님께 로미 슈 마사가 뭐예요?
물어보니 얼굴이 불어지면서 남자에게 좋은거예요 -ㅎ
저도 좀 물어보기 그래서 그런데 이 실장님-
구구절절 로미 슈를 줄줄 설명해주고 응대가 좋음-ㅎ
믿고 바디 후레쉬
음 일종의 스크럽 육덕진 매니저 들어와서 해줌-
떡감이 좋은 와꾸로 따지면 거짖없이 중중-
마인드가 참 좋네-
가슴도 풍만하고 출렁출렁-
서비스 굿-
메인 로미 슈
하니라고 미시 느낌이 목소리 애교 있고 상냥함-
음 로미슈를 받아본 느낌 손이 따뜻하니 온몸 후고가는데 손이 따뜻해서 오래 받으니 혈액 순환이 되나
동생도 느낄만큼 좋았음-
그리고 자세를 바꾸고 빳떼루에서 오일 바르고 항문과 동생 사이 지압하고 눌러주고 피가 통해서 그런가 -
동생이 불끈-
좀 민망한 자세이나 아랑곳 안하고 열심히 해줌
아래 사진처럼 이런자세 -
음 좀받다보니 이 자세도 적응이 되나봐요-
그녀의 손놀림이 밀착력이 좋아서 꼴릿하고 좋네요-
앞누워서 서로의 다리가 X자로 교차하면서 편안한 자세에서 보상까지 해주네요-
하여간 뭐 좀 특이한 마사지이고 나름 좋았았어요-
받다보니 지루함도 없이 시간이 빨리도 흘려서 나왔어요-
나올때 어린 여자 실장님 잘 받았어요 ?-
참 상냥하고 여실장님 어리고 친철해서 또 가야겠다 싶고 좋은경험 즐마 했어요-
여자 실장님 오픈이라고 자주 오라고 손님를 끄는 재주가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