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역삼 텐스파] 요즘 추워서 몸 웅크려 지는데 받고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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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가서 몸이나 풀러 다녀 왔네요
마사지야 어느분한테 받아도 시원해서 따로 찾지는 않았어요
선생님은 윤 이라는 쌤이 왔어요
오늘은 목과 허리가 좀 뻐근하네요
마사지의 반은 목과 허리에 집중적으로 받은 것 같네요
확실히 잘 풀리고 시원한 느낌이 굿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