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장 관리사님이 안시원하면 제 손에 장을 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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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은 불금에 놀기 바쁜데 제겐 남의 일이었습니다
어제 야근을 마치고 새벽에 몸이 너무 피곤하고 뻐근해서
지친몸을 이끌고 라페스파로 갔습니다 전에 몇 번 와봤는데 오랜만에 다시 찾았네요..
가게에 들어가니 실장님과 스탭분이 반갑게 맞아주시더군요
언제나 친절하신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몸도 지쳐있고 해서 마사지에 집중하기로하고 기본코스로 했습니다
옷을 벗고 샤워실에 들어가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니 몸이 풀어지면서 조금 살 것 같더군요..
그리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티로 안내받았습니다
누워서 잠시 기다리니 장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밝은 얼굴로 안녕하세요~ 하시네요 관리사님이랑 처음 마주하면 좀 어색하고 서먹한것도 있는데
관리사님께서 먼저 인사해주시면서 그런게 없어졌습니다
마사지하기전부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작은거지만 관리사님이 배려심도 있으시고 마인드가 참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분도 좋아졌겠다.. 이젠 피곤한 몸을 풀어야겠죠?
마사지 시작~~ 목과 목덜미 어깨를 손과 손바닥 팔꿈치를 적절히 사용하시면서 풀어주시네요
제일 많이 뭉쳐있는 부위를 어쩜 그렇게 잘아시는지 ㅎㅎ
등과 엉덩이를 지나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 까지 쭈욱 이어집니다 아주 시원하더군요
전신 마사지의 정석을 받은 것 같습니다 몸에 쌓여있던 피로가 어느새 사라져 버렸네요
1시간이 금방 지나버리고 나오니 스텝분이 대기실까지 안내해주시고 다시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그동안 쌓여있던 피로가 풀려서 그런지 정말 꿀잠 제대로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