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이다스] 전두엽까지 찌릿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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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마지막 피곤함이 밀려오네 ㅠㅠ
마음정리도 할겸 다녀 왔어요 ㅎ
실장님 앉아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코스 물론 딥 슈가 죠 ㅎ
솜이라는 매니저 들어와 호구조사 말도 잘 통하고 말투가 재미있는 솜 ㅎ
그리고 흐린 불빛 아래서 단 둘이 있다보니 야릇함 ㅎ
솜의 손길이 부드럽게 다리를 감싸고 온기가 제 몸에 전달되며 죽어있는 세포가 열리는듯 합니다 ㅎ
감성 마사지라 부드럽고 중요한 포인트 쪽에는 압이 들어같다 약한곳은 풀어주고 시원하다 생각이 듭니다 ㅎ
오빠 아파요 ㅎ
아니 좋아요 ㅋ
짧은 시간에 몸도 풀고 청순녀의 므흣한 손길에 묵은 피로가 확 풀리네요 ㅎ
아쉬운 작별의 시간 가벼운 포옹으로 고마움를 전달하고 다음를 기약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