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 [이브아로마] [수박] 중독성 있는 일본식 터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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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세신 받고 왔어요
어제 추석연휴 전날 본집 가기전 마사지 받고자 연락합니다.
켁~ 대기가 꽤 있네요.
그래도 뭐 어딜가나 대기가 있으니 기다리기로 합니다.
우선 간단하게 마사지부터 받고 잠을 청합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터키세신 타임이 옵니다.
탕방으로 안내받고 있으니 수박이 들어옵니다.
가슴이 파인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크네요 ㅎ
제가 위에를 뚫어져라 보고 있으니 거기를 가리며 웃는 수박
순진해 보입니다 ㅎ
나이는 20대 초반정도로 애띄고 영계네요.
피부도 하얗고 깨끗합니다.
누워있으니 수박이 올라와서 터키세신을 해줍니다.
신기합니다. 일본에서 받아본 마사지와 유사하네요 ㅎ
마치 일본으로 놀러온 기분이랄까? ㅎㅎ
수박의 마인드가 저를 좋은곳으로 데려가 줍니다 ㅎ
추석 전 몸을 제대로 풀고 기분좋게 퇴실합니다.
본집갔다 와서 한번 더 갈까 하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