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수스파] 시원한 마사지에 감탄한 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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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은 역시나 너무나 힘듭니다. 잠시 지방 갈일이 있어서 차만 몇시간을 탔더니 너무나 찌뿌둥하네요. 지방에서 올라오자마자 바로 예약 걸고 바로 수스파로 출발합니다. 간단히 씻고 쉬고 있으니 안내를 해주시네요. 대기시간이 없어 좋았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누워 있으니 선생님 한분이 들어오시네요. 간단히 인사하고 성함을 물으니 주쌤이라 하네요... 본격적으로 마사지 받기 시작! 일단 첫 손길부터 너무나 시원한 느낌에 오늘 선생님은 잘만났네 생각부터 드네요. 대충 후기들 둘러보니 마사지 정말 잘한다고 하던데 시작은 좋은것 같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꼼꼼히 불편한곳에서는 압은 괜찮은지 세세히 대화 해주시는게 너무 오버스럽지 않고 마사지 받으며 풀리는거에 대해 집중하게 되서 좋네요. 연신 칭찬하며 있으니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친절하고 마사지도 수준급에 이래저래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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