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썸스파] (혜리) 마사지와 끝 마무리 여기만한곳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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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가 받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해서 이곳을 찾아서 왔네요 예약을 급히 잡고 얼른 와서 샤워하구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2분정도 지났을까 전문 마사지사가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어깨힘 쓰는 일을 많이해서 어깨와 뒤쪽이 많이 아팠는데 정말 시원하게 잘하시네요 다른곳 많이 다녀봤지만 여기만큼 잘한곳은 없었던거 같네요 어깨돌릴때마다 뚝뚝소리나고 뭔가 걸려있는 느낌이어서 짜증났었는데 그런것도 다 마사지로 풀었더니 하..뭐라 할말이 없네요..받아봐야 압니다.. 너무나도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립선이 마사지까지 받고 나니 처녀가 들어옵니다 오..별기대 안했는데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귀여운 처녀가 들어와서 놀랬네요 음료수 하나 건네받고 나왔는데 몸 제대로 풀고 나온느낌이네요 다른데 다녀본데보다 여기가 맘에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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