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지민] 명품 한국 관리사와 어린 매니저가 12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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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텐스파 전화를 하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예약 확인 후에 바로 계산하고 들어갔습니다
사우나에서 끈적한 몸을 깨끗하게 샤워마치고 나와서 시원한 녹차 한잔 마사고 바로
안내 받으면서 들어 갔습니다 들어가서 누워서 잠시 기달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관리사님 들어 오시는데 아담하신데 귀여움이 가득한 관리사 입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난뒤에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압도 아주 시원하고 마사지 정말 너무 잘하는 관리사님 이였습니다
시원시원한 마사지와 입담좋으신 관리사님 덕분에 아주 웃으면서 시원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다 받은후에 마무리쯤에 해주시는 ㅈㄹㅅ 마사지도 아주 잘 받고
마사지 마무리 할때쯤에 노크소리가 들리고 지민 언니가 들어 옵니다
아참! 저를 마사지 해주신 관리사님 이름은 진 이라고 했습니다
키는 아담하며 초롱초롱한 눈에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