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더스파] 요즘들어 힘없은 나를 살려준 달쌤에 신의손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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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너무나도 저한테는 힘든 계절이네요 몸에 열도 많고 땀도 많아서 잠깐만 걸어도 땀이 쭉 나고 기진맥진하고 힘이 없네요 가뜩이나 사무실도 에어컨이 고장나서 선풍기로 여름을 보내고 있는데 지옥 이 따로 없습니다 너무나 무기력하고 또한 월요일이니 스트레스가 2배!!! 그러다 직장 선배와 식사를하면서 끝나고 맥주한잔하고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꼬셨습니다 팔랑귀인 저는 바로 오케이때리고 일끝나고 선배와 시원한 맥주 한잔하고 일산 라페스타 근처에 위치한 더스파로 방문했습니다 탕에서 찬물로 시원하게 샤워를하고 나와 담배한대피고 기달리니 직원분이 안내해줬습니다 안내 받고 기달리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왔습니다 전문적인 관리사분들이여서 나이대는 대략 30대 중반정도인듯합니다 어차피 저는 마사지를 잘하면 장땡이니하고 받았는데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정말 말로 표현해도 부족할만큼 진짜 시원했스빈다 일단 제 취향에 맞게 압을 체크한 후 압에 맞게 1시간동안 유지하면서 꾹꾹 지극정성으로 눌러줍니다 그리고 제 등에 올라타서 위에 봉을 잡고 발로 꾹꾹 눌러주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온 몸이 짜릿하고 닭살이 돋을 정도로 내 몸에 있는 피로와 뭉친 근육들이 싸~악 사라져가는 느낌을 받으니 이게 진짜 마사지구나라고 생각이들었습니다 40분정도 건식으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은 후 아로마로 10분정도 부드럽고 편안하게 해줍니다 마무리로 찜타월로 따뜻하게 몸을 녹여주니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가 싹 날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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