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아담한 슬림스타일에 세련된 와꾸 시아관리사님!
조회 0
지난번에 워낙 즐달을 하여
또다시 기대감을 안고 역삼으로 출발합니다~
지하철타고 가는 게 훨씬 빠르고 편하더군요.
마사지는 제가 원하는 압을 먼저 물어보신 뒤 시작하시는데
중간중간에도 압이 적당한지 확인하면서
최대한 손님의 스타일에 맞추려 애쓰시는 편이네요.
그리고 마사지사들마다 나름의 성향과 스킬이 있기 마련인데
이분은 무릎을 제 엉덩이에 올리고 화려한 솜씨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이분만의 컨셉인 듯 해요
대화력도 좋은 편이셔서 말도 잘 받아주시고
전혀 심심치 않게 만들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