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역삼 텐스파 마사지 굿 입니다 다른 곳은 그냥 쭈물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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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중에 한명이 2주전 역삼에 있는 텐스파 다녀 왔는데 다른 곳은 마사지가 아니라며 서비스 하는 언니도 스타일 대로 잘 맞춰주어 즐달 했다며 소개 받아 방문 했습니다. 대뜸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먼저 이야기 했어요 너무 마르지 않고 하얗고 눈웃음 예쁜 언니! 걱정 말라며 샤워 마치고 오시라는 실장 ~ 그렇게 기대를 엄청 한 채로 마사지 배드에 누웠습니다. 서로 인사 나누고 옷을 탈의 한 채 마사지 시작! 손길 한번 한번이 남달랐어요 부족함 없이 채워 주셔서 손길이 지나간 곳은 허전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이게 진짜 시원한 것이구나 느꼈습니다. 몸이 홀가분해지니 기분도 너무 좋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처음 뵙는 분이었지만 재치도 있으셨고 코드가 잘 맞아 어리광도 조금 피웠습니다 ㅎㅎ 이어서 ㅈㄹㅅ 마사지 시간이 왔나봅니다 ㅈㄹㅅ 마사지는 진짜.. ㅠㅠ 꼴릿꼴릿한 이 느낌! 꾹꾹 누르지만 참아 지지 않는 나의 욕구 그 새 언니가 곧 들어 오네요 아! 관리사님은 금 관리사님이라고 했어요 ~ 언니는 정아라며 인사해 주네요 ㅎㅎ 마치 뭐랄까... 여동생! 여동생같은 느낌이였어요 물론 저는 여동생이 없고요 ~~~ ㅎㅎ 눈빛이 사랑스럽고 웃음이 엄청 예뻤어요 키는 164? 160중반은 되어 보이고 남자 친구를 대해주는 듯한 느낌까지 오늘 정말 너 만나서 행운이라고 시간내서 꼭 자주 오겠다고 약속하고 나왔어요 ~ 아무래도 제가 정아에게 푹 빠져 아직도 못헤어나오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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