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더스파] 내 몸을 녹이는 김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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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막상 할것도 없고 그냥 마사지 받으러 출발~ 여기저기 기웃거릴필요도 없이 저번에 다녀왔던 더스파로 전화걸고 출발해서 입구앞에도착 한번더 전화걸고 들어갔습니다~ 일단 가볍게 휴게실로 안내받고 시원한물에 샤워로 더위를 좀 식히고 커피에 담배까지 하니 바로 안내를 받고 좋네요~ 방으로 들어가서 상탈만 한채로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데 접때 봣던 김 관리사분이 들어오셧네요~ 랜덤으로 들어오신다던데 어떻게 인연이 됏는지 봣던분을 또보게 되네요.. 그래도 한번 봣던분이니 마사지좀 잘 부탁드렷더니 웃으시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역시는 역시 마사지 정말 잘하십니다~ 뼈까지 울리는듯한 뚜둑소리를 들어가면서 느껴지는 이 풀려나가는 느낌 몸에 소름이 돋는듯한 느낌이 들면서 피로가 풀려나가는 느낌이 제대로 전달이 되네요! 근육이 다풀린듯 하자 아로마오일을 발라주시는데 몸이 매끈매끈해지는느낌에 미끄덩~ 피부보습부터 윤기까지되는 아주 좋은마사지죠~ 몸이 으슬으슬해질찰나 찜마사지에 들어가시는데 뜨뜻한 찜수건으로 몸을 덮고 마사지해주는 이느낌이란 어딜가도 잘느끼기 힘든 피로회복의 진리입니다! 모든 피로가 싸그리 날아가버리는 기분~ 이느낌 받을려고 마사지를 버릴수가 없죠... 끝나고 휴게실로 오면서 스텝분이 라면드시겟냐고 물으시길래 기운빠졋을땐 역시 간편한 라면이란생각에 한사발 먹고 집으로 왓죠. 컨디션이 완벽하게 회복됫네요~ 컨디션떨어지면 역시 마사지! 매번이용하지만 그때마다 느끼는 이느낌을 위해 다음에도 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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