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썸스파] 썸스파 다녀온 후기입니다.
조회 0
그제 낮에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 썸 스파 당겨왔어요. 명절지나고나서 몸이너무 뭉쳐서 이걸 풀어야되는데 갈까 말까 하다가 발걸음을 결국 옮기고 말았는데 내상없이 잘 다녀와서 이렇게 후기 쓴답니다. 대기 시간은 별로 없었고, 샤워하고 직원 안내를 받아 비밀의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마사지를 오랜만에 받아서 그런지 관리사 선생님이 몸을 만져주실때마다 제 몸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코스가 여러가지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두번의 힐링을 할까하다가 무리겠지 하는 마음에 그냥 기본 코스로 결제했어요. 마사지 한시간에 서비스 15분타 힐링코스입니다. 요즘 좋은걸 못먹어서 몸이 허한것 같어요. 슬슬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어야할 때가 온거일까요. 씁쓸합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선생님과 이런저런 대화 하다보니 어느새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 한분이 들어왔어요. 예명은 윤아라고 하고 얼굴이 꾀 이쁜편이에요. ㅈㄹㅅ마사지를 받아서 그런지 오랜만에 아랫배에 힘좀 줬어요. 기분 좋아짐을 느끼고 왔답니다. 전반적인 가게 분위기 깔끔하고 직원들의 응대 및 친절도도 참 좋았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재방문 할때는 두번의 힐링타임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