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더스파] 한 관리사님의 극한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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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왓는데 너무 덥네요..ㅠㅠ 이렇게 더운날에 함부러 돌아다니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마사지를 받는거라면 얘기가 다르죠! 더위에 찜찜한 몸을 개운하게 해줄 더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전화때리고 바로 입장해서 휴게실로 들어가서 시원한 물로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모신다해서 방으로 갔죠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는 관리사분 이름은 한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는데 살짝 통통하시네요~ 몸이 찌부등하겠다 강력한 마사지를 부탁드리니 역시 통통하신분 답게 강력하게 제 근육들을 풀어버리시는데 빙산마냥 굳건하던 몸이 뜨거운 햇살받은것 마냥 녹아내리네요~ 다 녹아내리면 흐믈흐믈해진몸에 아로마오일을 발라주면서 부드럽게 몸의 피로를 회복시켜주시는데 미끌미끌한게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더스파는 역시 특별하게도 찜마사지가 있습니다! 찜기로 푹푹찐 수건을 몸에 덮어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몸의 피로를 모조리 다 날려버렸습니다~ 기분이 몽롱해질지경이네요~ 나오고나니 살짝 기운빠져서 출출한데 라면 먹겠냐고 물어봐주시길래 냉큼 먹고 집으로 돌아왓죠! 몸을 늘어지게 풀었더니 잠이 솔솔오는게 제대로 꿀잠잘수있겟네요... 길 더 자주 이용할거같은 기분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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