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너무 깔끔하고 시원한 희쌤의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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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주가 지나고 쉬는날이 왔네요
휴일을 제대로 지내기 위해 마사지를 받으러 가봅니다
저처럼 쉬는날인 분들이 많은지 대기실에 손님분들이 조금 계십니다
들어가서 조금 대기하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금방 들어오시는 관리사 선생님
관리사님은 희 관리사셨구요
웃으며 들어와주시는 선생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마사지를 받습니다
일단은 건식으로 온몸에 뭉친 근육들을 하나 둘씩 풀어주셨고
그다음 오일 마사지로 부드럽고 쭉 쭉 밀어서 풀어주시네요
조금 신기했던건 찜 마사지 받으실거냐고 묻길래 궁금해서 해달라고 네 해주세요 하니
잠시 나갔다 오시더니 온몸에 수건으로 덮고
각 관절 있는 부분마다 찜수건으로 딱 덮어주시는데 온몸에서 땀이 주르륵 흐르더라고요
그위에 올라가서 밟아주시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좀 더웠네요 ㅎㅎ
그렇게 찜도 받고 앞쪽으로 돌아누워서 마사지도 더 받고
땀도 빼고 관리사 선생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기분좋게 받고 집에 왔네요
시원했고 다음번에 한번 더 찾아가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