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 [초콜렛] 인천 초코렛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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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후기와 프로필을 보고 전화를 걸어 예약 했습니다
세신이란 독특한 코스부터 진행을 해주셨는데 제시라는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이 관리사는 하얀 피부에 슬립한 스타일인데 밝은 인사로 반겨주고 꼼꼼하게 세신을 해주네요
후기를 보면 다들 세신 세신 하시던데 이런 재미로 받으시는구나 싶더라구요
그렇게 세신 코스를 훈훈하게 잘 받고 마사지를 받으러 마사지실로 이동했구요
마사지는 비비란 관리사인데 비비관리사도 후덕하네요 오늘 컨셉이려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비비 관리사 압이 쌔네요 아주 시원스럽습니다
압은 쌔면서 이 관리사 아프냐고 묻는데 남자가 어찌 아프다 해요 ㅠㅠ
시원하다고 허풍치며 받았는데 받을땐 아팠지만 받고 나니 개운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