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일요일 즐거운 휴일로 만들어주었던 한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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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들과 저녁을 먹는 자리가 생겨 라페스타 먹자골목에 도착해서 간단히 삼겹살에 소주 한잔씩들 하다가 친구놈이 좋은곳이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된 곳 일산 라페SPA 일단 업장분위기는 상당히 밝습니다 직원분들도 밝으시고 친절하셨구요 사우나에서 간단히 즐기고 나오니 음료수 한잔 건네받고 원샷 때린 뒤 바로 마사지 받으러 입장! 마사지 선생님은 30대 중반으로 보이셨고 마사지 경력이 엄청 나시더라구요 관리사님 성함이 한 관리사님이셨나!! 마사지 실력도 실력이지만 은근한 농담도 던지시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려고 하시더라구요 이런저런 웃긴 농담도 주고받으며 재미있는 시간으로 잘 보냈고 마사지압도 굉장히 시원하게 잘 풀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인사도 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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