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불금에 청순한 민간인삘 여대생 느낌에 수아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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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역시 힐링이필요한 하루라서 압구정 스파로 향했습니다 소주한잔먹고 스파가 먼저 생각나서 전화예약하고 예약시간 늦기않게 도착해서 샤워하고 담배피고 쇼파에 누워있는데 20분 지난후에 직원이 안내해주네요 운이 좋았던건지 불금인데도 생각보다는 오래 기다리진 않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누워서 기다리는데 1분후 차관리사분이 들어오네요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시작해주시는데 다리 허리 어깨 목 등 전체를 잘 풀어주셨습니다 압조절이 탁월하네요 그렇게 아프지도 않고 아픈곳과 뭉친곳을 캐치하고 집중해서 눌러주네요 기분좋고 굉장히 시원하며 피로가 싹 날라가는 마사지를 받은것 같네요 마사지 실력은 최고였고 마인드도 괜찮은 관리사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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