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비타 500같은 마린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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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컨디션이 영 꽝이네요 몸이 많이 약해졌나봐요 지인 한명이 추천해준 사우나 겸 마사지 업소가 떠올라서 전화로 위치 물어보고 바로 달려갑니다 차가 없는 관계로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뚜벅뚜벅 걸어가는데 역근처라 쉽게 찾았네요. 남성 전용 사우나가 눈에 한번에 들어옵니다 간단하게 씻고 나와서 직원분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조금있으니까 30대중반으로 보이시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분의 목소리가 애교있고 좋네요 자~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요. 한마디로 지립니다. 지려요 이렇게 시원할수가없어요 정말 제가 살면서 받아본 마사지 스킬중에 최고였습니다. ! 압도 압이지만 혈이라던지 정확하게 짚어내서 꼭꼭 눌러주시는데 이때의 쾌감은~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손의 기가 저랑 잘맞는듯 따스한 기운이 넘치네요 잘 받고 내려와서 라면까지 뚝딱 해치우니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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