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첫방문... 마사지가 좋다는 말이 거짓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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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늦잠을 자서 일어나 보니 12시... ㅠㅠ 스포츠마사지, 아로마 마사지는 자주 받는데... 어깨랑 목이 좀 많이 아파서... 마사지를 고민했죠. 방문 후기를 100% 믿는 건 아니지만, 평이 너무 좋고, 다행히 버스 타고도 갈 수 있는 거리라서 전화로 예약하고 방문 했습니다. 첨이라 근처에서 전화하고 위치를 알아내서 방문... 푸근하신 분(ㅋㅋ)이 맞이 해 주시고 사워준비, 옷 준비 등... 나름 세세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첨가면 몰 해야 할지 두리번 거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땀 법벅이 되서 샤워 하고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바다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어깨와 목이 좀 아프다고 말씀 드리니, 첨에 좀 만져 주시고 거의 끝날때 다시 한번 만져주셨습니다. 수건을 덮고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어깨 날개 죽지를 누르실때 많이 아팠지만, 뭉친게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체 하체 골고루 해주셨고, 90분을 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사지만 받으러 가시는 것도 강추입니다.) 림프 관리도 시간과 정성을 들여 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매니저분 오실때 까지 20여분 팩 붙이고 멍 때렸습니다. (매니저 분 지각 ㅋㅋ... 좀 지루하긴 했지만, 나름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멍 때린것 보다는 졸았죠...ㅎㅎ) 다른 마사지 보다 좀 비싸긴 하지만, 충분히 값어치가 있는 마사지 였습니다. 자주 가겠죠... 후기도 자주 쓰겠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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