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타이마사지는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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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싸서 타이마사지를 많이 다녔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으로 배운 애들이 아니어서 그런지 시원하지 않을때도 많았고 하고 나서도 순간은 시원할지 모르지만 지나고 보면 똑같더라구요. 그리고 말도 잘통하는게 아니라 의사 전달에 아쉬움이 있었구요 그러던중 다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인 마사지사에게 받은적이 없어서 이번에 한번 용기를 내고 받게 되었습니다. 발렛하기는 좋네요 다원으요 ㅋㅋㅋㅋ 처음에 들어와서 깜짝 놀랏네요. 단순히 샤워후 하던 혹은 안하던데게 많았는데 여긴 그냥 목욕탕 아니 찜질방을 옮겨 놨네요 시설 정말 최곱니다. 샤워후 티방 입장, 실장님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정말 좋네요. 그리고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첫인상은 체구가 작으시기에 과연 잘하실수 있을까 걱정햇는데 기후였습니다 어찌나 압이 쌔시던지 와. 쌤쌤 아파요ㅋㅋㅋ 근데 정말 너무 시원했씁니다. 후기글 보면 마사지는 진짜라고 하던데 정말 그말의의미를 알수 있었습니다 정말 구석구석 해주시는데 저도 모르게 잠들어보렸네요 일어나고 나서도 어찌나 시원하던지 집에가서도 꿀잠 잤네요 여러분 ! 마사지는 다원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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