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옥자] 가끔은 초건마도 좋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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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가서 옥자 접견함.
강남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음
첫 방문 내부시설 깔끔하고 실장님 친절합니다.
청결 상태 좋음
물이나 비품 탕 시설 완전 만족이라 시원하게 샤워하고 난후,
마사지실로 이동. 바닥이 아니고 마사지 베드입니다.
저는 처음이라 아로마 40.000원에 60분 코스로 결제 했습니다....
한 10분후에 들어온 옥자라는 관리사 태국 소녀 느낌에 피부가 구리빛에 군살없이 아담하고
마사지 관리사로 생각보다 어려 보입니다...
태국 특유 냄새도 없어 보이고 핫 팬츠에 허벅지가 꿀 벅지에요....
간단하게 안녕하세요 ...
한국말과 태국말로 인사 후에 전 꼬옥 안고 옥자양의 손 맛이 어떨까 궁금해서 시체 모드로 전환
종아리 부터 꾹꾹 눌러주면 시작하네요...
손이 작아서 그런가 압은 적당 합니다...
옥자양의 손길이 뭉친 근육를 눌러줄때 아프고 시원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일을 바른후, 본격적인 아로마마사지 시연.
저번주에 무리해서 그런가 졸음도 오고 뒤판 30분 받고 앞판 할때 잠에서 깨어서
옥자양의 얼굴를 재대로 볼수 있었네요...
대박 이쁜다는 생각보다 민삘에 순박하고 몸매와 피부가 좋아서
첫방문이라 많은 기대는 안했는데
기분좋은 마사지라 다음은 스페셜로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