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소나기 온뒤 몸이 뻐근해서 마사지만 받으러 텐스파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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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도 뻐붓고 시원하지는 않고해서 오늘은 마사지만 받으러 텐스파에 방문했네요 실장님이 이제 저를 알아봐주시네요 간단히 얘기 후 계산하고 샤워장가서 꺠끗이 씻고 마사지 룸으로 이동했네요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분한테 물어보니 바다쌤이라고 하시네요 관리사분 관리를 잘하신거 같네요 몸매도 날씬하시고 목소리도 이쁘신게 즐겁게 받을수 있겠다 생각을하고 전신이 뻐근하다고 말씀드리고 살며시 눈감고 있는데 압도 적당하신게 부드럽게 해주시는데 좋네요 계속해서 관리를 해주시는데 정말 기분좋게 해주시는게 너무 좋았네요 림프관리가 끝나고 수고했어요 하시고 나가시는데 이렇게 마사지만 받는거두 괜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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