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오늘도 어김없이 지친 내 몸에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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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니 거리는 뜨겁고 내 몸은 끈적거리리고,
몸은 여기저기 쑤시고 마사지를 받을때가 된거갔습니다
이럴때면 가끔 가는 완소맛사지 텐스파에 연락했어요
지금 오면 대기 없다길래 뒤도 안돌아보고
냅따 꼬우~ 음... 냅따 왔는데 먼저 온 사람들이 있네요....
일단 방으로가 가운으로 갈아입은 뒤, 샤워실에서 찬물로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가 마사지 침대에 누우니 곧 바로 똑!똑! 안녕하세요
관리사님이신가봐요 이 곳이 좋은점은 관리사분이 많아 왠만해서는
대기가 없다는것ㅎㅎㅎㅎㅎㅎㅎㅎ
주관리사님이라네요 성격이 쏘쿠울~~ 여기저기 눌러주시는데
압이 장난이 아니라우~~ 아퍼요 했더만 뭉처그렇다고 좀 참으라고하시네요
아픔이 지나니 내몸은 오징어가 되고있더라고요 여기저기 축 늘어지네요
한참 오징어가 되고있을때즘 돌려 누으라하심 뭐지?? (시키는대로해야지)
림프 마사지를 해주신다네요 음.... 아....역시 굿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친 내몸에 활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