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마사지 쌤한테 홀려봄?
역삼동 TEN 스파 다녀 왔어요 ~~~ 이용방법은 타 업소랑 같네요 ~ *^^* 예약 -> 방문 -> 결제 -> 샤워 -> 대기 -> 시작 예약 번호와 코스는 출근부에 상세히 잘 나와 있어요 ~ 위치는 역삼역 8번 출구로 나와 SI 타워 인근에 있었어요 지하철 타고 갔는데 푹푹 찌는 날씨에 다행히 멀지 않아서 좋네요 (골목골목으로 되어있어서 조금 헤매인 것은 비밀!) 마사지 관리사 #송# 키 - 165cm 정도로 추정 체형 - 통통한 스타일 외모 - 上 (일반인 中 예쁜 누나) 느낌 - 인상이 엄청 밝으시고 목소리도 곱고 외모도 예뻣어요 소통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하호호 했어요! ㅎㅎ (저랑 코드가 너무 잘 맞았어요!) 오일은 가끔 알레르기 생기는 오일이 있어서 하지 말아 달라고 사전에 말씀 드렸어요 전문용어로 건식이라고 하나요? 압으로 꾹꾹 눌러 주는 마사지 받았는데 음... 음...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관리사님 손길이 지나간 곳이 시원한 것은 물론이고 정성스럽게 해 주시는 모습, 나를 잘 대해준다는 느낌 여러 포인트에서 감탄 했어요 몇일 전 태국 마사지 3만원에 갔다가 받을 때도 아프고 끝나서도 아프고 집에가서도 아프기만 했던 기억이..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데 무슨 도자기 빗듯이 천천히 하.. 생각 하니까 또 생생하네요 타 업종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대였고 나를 위해 투자한! 1도 아깝지 않은 날이었어요 이러면 다음번에도 엄청 기대하고 갈 것 같은데..ㅎㅎ 역삼TEN 스파 번창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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