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라페스파로 이름바뀌었다고해서 다녀와봤는데 너무 좋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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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가 이름이 라페스파로 바뀌었다고해서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쉬는날인데 집에만 있기에는 좀 그렇고 마사지좀 받고 싶어서
마사지 좋아하는 친구에게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기 위해 전화를 했고!
친구가 마사지 잘하는 업소 아냐고 물어봐서
일산에 라페스파라고 잘하는데 있었는데 이번에 이름바껴서 가보자고 꼬셨는데!
어떠냐고 물어봐서 기가 막히다고!!
요즘은 이게 대세라고~~
그랬더니 처음엔 약간 미심쩍어하긴 했지만
그래도 고고 했죠~
도착!
4시쯤이였는데 은근 사람이 많았죠
대기시간을 물어봤는데 30분 정도 기다려야 된다기에
씻고 나오면 대충 시간 되겠다 싶었죠
그래서 깨끗이 씻고 나와 티비보며 기다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분이 방안내 해주네요
직원분 따라 방있는 곳으로 올라갔죠
그 중 하나의 방으로 입장했고
잠시후 마사지 선생님 입장 은 관리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는게 일품이었죠
온몸이 쫘르를 풀리는게 왜 추천해줬는지 알 것 같았죠
진짜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으니,
그냥 기분 좋아졌죠!
1시간이 훌쩍지나가고 나오니 직원이 대기하고 있다가 안내하면서
피드백을 물어봐주시네요 라면도 끓여준다고해서 맛나게 먹고 집에왔네요!
집에 오니 방문 생각에 다시 들뜨네요!!
바로 또 가고 싶었지만,
추후를 기약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