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경관리사와 재미난 마사지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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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스파의 규모는 아담하면서도 갖출건 다 갖추고있습니다 백반이 낮에 무료라고 적혀있어 백반을 먹었는데 맛있습니다! 가시는분들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밥먹고 티비를 보고있으니 스텝분이 안내를해주십니다. 계단을 이용해 입장하니 마사지 방이 나오네요~~ 엎드려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들어오십니다. 경 관리사님이라는 관리사님이십니다. 30대초반의 젋고 참한 스타일이십니다. 경관리사님은 일단 마사지 압이 정말 좋으고 어디가 뭉친지 잘 찾아내시는 분입니다. 제가 어디가서 마사지진상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경 관리사님은 압을 더 원하면 말씀을 해달라고 하십니다. 힘이 남는다는거죠 경관리사님의 마사지를 잘하는 것보다 더 좋았던건 말을 상냥하고 예쁘게 하는것 같습니다 저의 재미없는 농담도 많이 웃고 잘 받아쳐주셔서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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