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한 여름밤에 힐링은 역시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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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는 더운게 아니라 뜨겁다고 해야 될 것 같아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에어컨 앞에서 근무를 하니
머리도 지끈거리고 몸도 뻐근하고....
좋은게 없나 찾다 동탄 텐스파에 전화를 해 예약을 해봅니다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입장한 후 샤워실에 들어가 시원한 찬물에
샤워를 시작합니다.. 간만에 만나는 설렘에 온몸을 구석구석...
그렇게 샤워를 마친 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안내를 받아 마사지방으로
들어가 배드에 누워있으니 슬금슬금 잠이옵니다
졸아버릴려는 찰나에 관리사 쌤이 인사하며 들어오시네요!
젊은 관리사쌤인것 같아 정말 좋습니다
이제 관리사쌤께서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와...
제 성난 근육들이 흐물흐물 얌전해지네요 정말 시원합니다
압도 적절히 조절 잘하시며 아플듯 말듯 하게 약올리며? 하시는거같은...
마지막으로 림프 관리도 세심하게 하는데....
그렇게 한창 받다보니 지나가버린 시간...ㅠㅠ
좀 더 마사지를 받고싶었지만 아쉬움을 뒤로한체 나와
가벼운 몸으로 친구와함께 술 한잔을 하고 집에 갔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