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한주의 피로를 싹 없애주시는 진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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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말에 늦잠 후 집에서 무료한시간을 보내다보니 마사지 받을 생각뿐이네요
마사지는 건마가 좋더라구요 요즘은 사이트 뒤적하다가
다원 전화 예약하고 갑니다 역시 저녁이라 사람이 많네요...
샤워하고 씻고 나와서 대기를 좀 하다 안내를 받아 마사지방에 입장합니다 두근두근
3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관리사님 짧은 메이드복 복장... 흐흐
마사지받는 도중 중간중간 허벅지가 제 몸을 스칠때는 괜히 두근댑니다..ㅋㅋㅋ
압도 적당히 좋고 너무아프면 안받고 싶어지는데 딱 좋게 잘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다보니 잠이 솔솔와 졸다가 깨다가를 반복하며
마사지받다가 뒤돌으라는말에 느릿느릿 강제기상을 합니다.....
한주동안 스트레스받고 뭉친근육들이 마사지로 피로와 함께 싹 풀려버리니
너무 행복하네요 ㅋㅋㅋ
직장인분들 화이팅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