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처음 방문해 감동한 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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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할일도 없이 에어컨 앞에서 뒹글 뒹글하다, 너무 심심해 이사이트 저사이트를 뒤져보던중 동탄에 그렇게 유명하다고 소문난 텐스파를 발견 궁금한 마음을 풀기위해 바로 전화때렸 가겠다고 예약을 하고 바로 옷갈아 입고 출발 안에 주차장도 있었고 들어가 카운터에서 결재를 하고 실장님을 따라 방으로 안내를 받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로 가 깨끗이 씻고 다시 방으로가 누워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오셨다 30대 초중반 분이셨고 마사지를 처음엔 건식으로 시작했다 나는 마사지를 좋아한다고 자부하고,그래서 한달에 2~3번씩은 꾸준히 간다 몸이 아플정도로 지압 강한걸 좋아하고 또 전문적으로 해주는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번에는 그가게에 절대로 안간다 텐스파는 지압이 딱 적당했고,뭉친 근육을 잘 풀어줄 만큼 잘해줬다 마사지를 다 받고 나가는데 몸이 다 풀린것 같은 개운함 이것 때문에 마사지를 받는것, 역시 동탄에서 왜 유명한지 감동..... 정말 기분 좋게 마사지 잘받고 왔다는 생각이 절로 났다. 이제부터 내 단골은 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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