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유러피안] 수란샘의 색다른 매력에 흠뻑 젖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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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스웨디시의 정석인 나르샤샘을 보고
팔색조, 백치미의 매력에 젖어 방문시도했으나,
불발로, 단발머리 실장님의 추천으로, 프랑스 스웨디시 란샘을 추천 받아
시간 가는줄 모르고 흠뻑 취했네.
한시간반이 훅 지나가는 것은 무언지.
허공에 맴돌면서,
초건마 컨셉에
난생처음 느끼는 이 기분은 무언지,
나오는 순간
단발머리 실장이
마음을 정리하고 가라는 애기에
수란 쌤을 추천하네요,
어건 뭔지,
담에 수란썜을 기약하며,
몽한 맘과 몸을 달래고 돌아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