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마린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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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타임으로 마린스파에 방문해서
점심도 탕밥으로 때우고 뜨끈한 물에 몸도 지졌습니다ㅋㅋ
평소에 야간에만 와서 그런지 몰라도 분위기가 조금은
확실히 다릅니다. 술기운이랑 맨정신의 차이인지는 몰라도
조금 더 안락하고 정말 동네 목욕탕에 온 느낌이랄까?
맘 편히 사우나 즐기고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2~3분 안에 관리사 선생님 들어올 거라고 하셔서
누워서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노크소리 후에
관리사 선생님께서 들어오시고 인사를 나눕니다.
성격이 좋으시고 목소리도 좋았습니다.
물론 마사지 실력도 최고였죠. 마사지 받는 내내
즐겁게 웃고 떠들며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잘 받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