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무더운 여름 휴가대신 시원한 마사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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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덥고 야근도많고 힘든 한주를 보낸 스스로에게
상을 주기위해 역삼 텐스파 방문했습니다.
따로 예약은 안받으시고 순번제로 진행된다고 하시네요
불금이라 그런지 사람이 꾀나 있네요 천천히 샤워를하고
티비를 보고 있으니 순서가 되었는지 스테프 분이 안내를 해주십니다.
방은 아늑한? 느낌이 드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서 누워있으니
곧 바로 관리사분이 들어 오십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한마디로 마사지 참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마사지 중간중간 압체크며 불편한곳은 따로 없는지 계속 확인 해주시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잘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