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 [라스트힐링] 마샤.미나~잘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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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폭염에 많이 힘드네요 이럴땐 얼음 동동 띄운 화채도 좋지만 시원한 세신이 가장 먼저 떠올라 가게 됐습니다 화채는 나중에 집에 가서 먹는거로 하구요 ㅎㅎㅎ 제가 좀 육덕 매니아라 이전에 본 예림이란 친구는 슬림하니 이쁘장 해서 뭐 좋긴 했지만서두....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육덕도 되냐 여쭤보니 오시라 해서 가게 됐구요 새로 왔다는데 네임은 마샤 였던거로 기억합니다... 음... 좋더라구요... 볼것두 많고... 슬쩍 슬쩍 은근한 손짓을 할데가 많아서 좋더라구요 ㅎㅎㅎ 빠워도 좋아선가 살짝 살이 아팠지만서두... 재미있게 받았구요 시유~ 하며 세신을 마치고 마사지도 육덕 육덕~~ 이번 친구도 미나라는데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이건 좀 육덕 매니아의 관점이니 참고 하시구요.. ㅎㅎㅎ 압이 아주 훌륭합니다 ㅎㅎㅎ 이친구도 빠워가... 다만 좀 안스러운건 저는 받는 내내 시원한데 이친구는 구슬땀이 송글 송글하니 이마에 맺힌걸 보니 좀..... 잘 받구 나오면서 생전 안주던 팁도 줬네요 하도 열심히 해줘서리 ㅠㅠ 다음에도 이 두 친구는 저의 지명이라 다짐하고 집으로 왔네요... 정말 맘에 딱들어서 후기 남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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