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무셔운 마누라를 피해 텐스파에서 힐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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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사람체온보다 높다고 하네요 올해들어 최고 폭염..
이런날 짜증지수 폭발하는데 그냥 있을수가없죠~
토요일날 망할놈의 여편네 잔소리 듣고있자니 죽을맛입니다.
그냥 조용히 낮잠좀 자볼까 하는데 도와주질 않네요 ㅜㅜ
결혼하신 분들이라면 다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ㅋㅋ
마누라 눈치보다 빠져나오는데 성공!~ 바로 집근처인 텐으로 향합니다~
여기는 100프로 예약제기때문에 꼭 전화예약을 하고 가야해요 안그럼 딜레이가 심하더라구요
그만큼 장사가 잘된다는 반증 아니겠습니까~ 한번도 내상입은적이 없는 텐 스파 이기에 오늘도 믿고갑니다
저는 예약을 했기때문에 딜레이없이 바로 척척 진행했습니다~ 직원분들에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입구에서 결제를하고 실장님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 에어컨이 얼마나 빵빵하던지 진짜 여기가 천국이구나
싶었네요 절대 나가기 싫었다는..그렇게 누워있는데 늘씬하고 젊으신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 이름이 미쌤관리사라고 하시네요 간단하게 인사를하고 마사지 시작해주십니다~
저는 압이 쎈것보다 부드럽게 받는걸 좋아해서 부드럽게 해달라고 요청하니 엄청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다른곳은 압만쎄고 살살해달라고 해도 쎄게해줘서 아프기만했는데 이분은 모든 요청을 다 친절히 들어주시네요
원래 여러 관리사님들한테 받아보고 싶어서 지명안잡고 오는데 이분은 앞으로 지명 잡고 와야겠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마자시를 받고 잠이 솔솔 올때쯤 림프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진짜 잠이 확 깨네요 ㅋㅋㅋ
어쩜 그렇게 부드럽게 만져주시는지..진짜 자제못하고 여기서 사고칠뻔할뻔... 진짜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그렇게 ㅈㄹㅅ 마사지를 받고있는데 매니저분 들어오십니다~ 긴생머리에 청순한 외모 정말 귀엽고 이쁘시더라구요
첫눈에 들어온건 쇄골~ 움푹패인 쇄골이 어찌나 섹시하던지.. 진짜 한번들 지명잡고 찾아보세요 후회없습니다.
매니저분 이름 물어보니 신비매니저라고합니다~ 괜히 이름이 신비가 아니더라구요 엄청 신비롭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고생하신 솔관리사분 나가시고 둘만의 시간이 주업집니다
조금 챙피하고 민망했지만 정말 기분은 너무 좋았습니다 매니저분도 웃으시네요 ㅋㅋ 귀엽다고 하시며 담에 또 오라고..
네 오지말라고 해도 또올겁니다~ㅋㅋ 그렇게 신비 매니저와 인사를하고 실장님 안내를 받아~ 퇴실~
샤워하고 집에왔네요~ 마누라한테 미안하지만 어쩌겠어요~ 본능인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