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다원 마사지가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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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으려 다원에 전화했습니다~
다원은 늘 기대가 되는 곳이죠!!
사우나에서 몸을 깨끗히 닦고 30분정도 기다리다보니 안내를 해주시네요.
아래층으로 안내 받은후
티룸에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관리사 한 분이 벌컥! 하고 놀래키며 들어오시네요 장난꾸러기인줄...ㅋㅋㅋ
몸매도 슬림하고 얼굴도 반반하니 되게 젊은 관리사인 것 같네요
마사지 받을 때 젊은 분에게 받으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관리사쌤 이름을 물어봤었어야했는데 못 물어봤네요 ㅠㅠ
아프고 뭉친곳을 적절히 풀어주시는데, 정말 기가막히네요...
역시 마사지는 다원 이구나 생각이 드네요 ㅎ
마사지가 끝난 후 입구까지 배웅해줍니다
정말 다원은 마사지 최고봉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