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찹쌀떡 같은 말랑함, 여친같은 하루
조회 0
역삼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텐스파에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 미팅하고 3번코스로 결정후 샤워를 하고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누워서 휴대폰을 하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이름은 주 관리사님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사지를 정말 잘하시네요
어깨면 어깨 다리면 다리 주관리사님의 손이 지나간곳은 몸이 한결
가뿐해진 느낌이였습니다. ㅈㄹㅅ 마사지도 주변자리를 눌러
마사지해주시는데 야릇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ㅈㄹㅅ을 받고 있으니 밖에서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하루라고 했습니다. 관리사분에 이어 하루가 2차 케어를 해주는데 굉잘히 즐거웠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