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에이스] 최고의 휴식처와 처자를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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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사 마치고 힘든일를해서
그런가 몸 컨디션이 영 아니라
역삼 에이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90분 아로마받았어요
실장님한테 미팅 와꾸도 필요업고
오늘은 마사지 잘 하시는 분으로 부탁
리아로 해주십니다
리아 첫 인상 오잉??ㅎㅎ
정말 슬림하면서 몸매가 좋고
정말 선하게 생겼네요 ㅎㅎ
오늘은 몸이 안좋아서 방문한거라
외모보다 마사지나 받고 잠 좀 자고 싶었는데
리아 외모와 달리 마사지도 일품이네요 ...
압이라 스킬 다 좋은 편이고 건식도 해주네요 ...
마사지사 처럼 생긴 외모가 아닌데
여기 정말 신기하네요...
평균 나이가 어리다는 평이 있는데
마사지도 이 정도면 만족 할만하고
리아는 대박 이네요ㅎㅎ
너무 피곤해 잠들었는데 나와서
이름 물어보니 그녀가 리아라고 말해주네요 ㅋ
고맙다고 팁 1만원 카운터에 주고
한결 부드럽고 가벼워진 몸으로 나왔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