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일주일의 마무리는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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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더워지네요 답답한마음에 드라이브나 하러
강변북로를 쭉 달리다 맛사지생각에 중간에 빠져 봅니다
일요일은 붐비지 않아서 좋네요 도로도 그렇고 이곳 대기도 그렇고요
간단히 샤워후 맛사지생각에 설렘을 안고 방으로 갑니다
제가 키가커서 그런지 넓은방으로 고민해서 배정해주는 실장님 씀씀이에
살짝 감동받고 이쁘신 선생님 봐서 더 감동이네요
선생님은 윤샘
여러 후기에서도 봤는데 잘한다고 평판이 좋으신분이데요
몰라봐서 ㅋㅋ
남들과는 다른 차별된 스킬에 놀라면서 받았네요
자그마한 체구에서 어찌 그런힘이 나오던지 제가 덩치가 큰편이라
힘드시지 않냐고 물어봤는데 말랐다고 ㅋㅋ
더욱 점수 드립니다
이렇게 일요일을 마무리합니다 월요일은 다시 발기찬 아침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