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숙취까지 풀어주는 정샘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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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로 신논현마린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숙취에 갤갤대다가 해장국 끓여줄 사람도 없고 나와서 해장국 한그릇하고
그냥 들어가기는 좀 그렇고
유흥 좋아하는 친구에게 어디가 좋은지 전화를 했죠
친구가 마사지어떠냐고 기가 막히다고!!
요즘은 이게 대세라며~~
그러더니 마린스파를 추천해줬고 처음엔 약간 미심쩍긴 했지만
그래도 이 친구 정보는 100% 기에 출바알 했죠
집근처라 걸어갈 거리 가까운곳에 이런곳을 몰랐었네요
오후 4시쯤이라 그런지 크게 붐비지는 않았고 씻고 10분정도 기다리니
직원분이 안내해주셨습니다
잠시후 마사지 선생님 입장 정 관리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는게 일품이었죠
선생님이 키도 크시고 포스있으신데 진짜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으니,
피로를 완전 풀어주시네요
사타구니 경계선을 눌러주시니 아프면서
시원하더라고요 그리곤 살살 쓸어올려주시는데
농익은 선생님손에 함락되는줄 알았는데 살짝 눌러주어 조절해주시는 선생님
여윽시 고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