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 [라스트힐링] 하루하나의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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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하나씨 하루씨~
휴가철이라 그런지 주말이라 그런지 예약은 좀 늦은 시간에 잡혀서 방문..
매니저 예명은 세신사는 하나~ 라는 매니저네요
이전에 주욱 예림이만 봤는데 이 매니저 또한 나름 매력이 있네요 ㅎㅎ
여기 세신 매니저는 항상 세신실에 입장하면 웃으며 반겨주니 기분좋게 받게되구요
세신도 정성껏 해주니 참 좋네요 요즘 찜통 더위라 꿉꿉했는데 세신을 시원하게 받구 정성어린 손길로 녹아서 흐물 거리며
하나 세신사와 인사하며 세신실에서 퇴실했네요 마사지실로 이동하니
오늘은 실장님이 맞춤으로 해주셨나 마사지 관리사는 예명이 하루 라네요 ㅋ
저는 마사지는 항상 마사지 위주로 받아선지 달리 내상은 없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못난이도 아니구 좋네요 뭐 물론 호불호야 사람마다 다르니 ^^;
하나와 하루의 앙상블로 축 쳐졌던 몸에 힐링도 받고 빵빵한 에어컨에 춥기까지 해서 더위 탈출을 했네요
퇴실해서 집에오는 길은 역시나 추위는 오간데 없이 사라지고 다시 꿉꿉함이 엄습해서
집에와서 샤워하고 후기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