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약통통 느낌에 현란한 손놀림을 가진 지민
조회 0
불타오르는 불금 이번주에도 고생한 저에게 상을주고자
가까운 위치에 있는 역삼 TEN스파에 전화 하고 방문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간단히 미팅후 1번 코스로 결정
샤워를하고 나오니 스텦분이 바로 안내 해주시네요
베드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곧 바로 관리사분이 들어 오시네요
간단히 인사를 하고 관리사분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꼼꼼히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민망 하기도 하였지만 피로한 저에겐
민망보다 잠이 앞서 잠이 들었는데 시간이 다되었는지
돌아 누우라고 하시네요 그리곤 전립선마사지 까지 해주시고
조금 있다 언니가 들어와서 교대를 합니다. 이름은 지민이라고 하네요
예상외로 빨리끝나 시간이 남아서 지민이와 이야기를 하면서 옷을입고
안내를 받아 나왔습니다. 다음 방문에는 3번코스로 지민이 만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