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방굿방굿 마사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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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내 몸이 망가져가는 것도 모르고 살았나 싶어서 업는 돈에
내 몸에 투자하자 건마로달려 갑니다
총 재산 11만원에서 4만원 짜리 마사지 받으려고 방문 햤는데 오늘은 퇴근해서 안된다고
림프 추가를 권하기에 그래 2만원를 추가하니 5만원이 내 지갑에 잇더라
아주 이뻐 보이진 않아도 귀염상 얼굴에 언니가 킹킹거리며 정성껏 마사지를 해주네요
뒤판이 끝나고 앞판에서 다리를 주무르다 얼굴이 마주 쳐는데 이 언니 날 쳐다보며
방긋방긋 웃고 있네
동그란 눈망울에 순박한 표정으로 림프 근방에 부드러운 손길이 닿으면서 다 긑나고
날 안아주고 나가는데 호주머니 텅텅 안 호주머니 사정이 좋아지면 방긋웃고 나가 그녀를
만나러 가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