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압구정 다원]뜨끈한 불가마와 시원한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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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무거운 몸뚱이를 이끌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자칭인지 타칭인지 모르겠지만
마사지의 명소라고 불리는 다원이란 곳을 다녀왔습니다.
여기가 그렇게 마사지를 잘하신다고 해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일단 먼저 예약을 해야한다길래 예약을 먼저 잡았습니다.
친절한 실장의 안내로 다원으로 출발했습니다.
다원에 도착하니 제일 좋았던것 중에 하나. 넓은 주차장과 발렛!
편하게 발렛에게 차키를 맏기고 들어갑니다.
안은 되게 고급지게 되어있습니다.
마치 고급 휴텔에 잠시 쉬러 온 느낌입니다.
불가마도 있어 땀을빼기 좋습니다.
모든걸 다 끝내고 나면 직원이 저를 찾더군요.
직원의 안내에 따라 마사지실로 들어갑니다.
마사지실은 다른 곳보다 깔끔한게 특징이고 내부가 약간 좀더 크더군요
덕분에 답답한 느낌 같은건 없습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건식으로 시작하시더군요.
저는 일단 건식을 받다가 중간에 오일 마사지로 가능하냐
하니깐 가능하다면서 오일로도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제 의견을 들어주시고 압도 점검해주시고 꼼꼼히 전신을
마사지 해주십니다. 내공이 느껴지는 마사지 더군요,
몇년차냐고 하니깐 그건 비밀이라며 꽤 오래됐다고 하네요 ㅋ
어쨋든 간만에 마사지 한번 쫙 받으니 시원하더군요. 종종 와야겠습니다. ㅎㅎ
너무 좋더군요....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