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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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 비가 주룩주룩 와서 그런지 온몸이 찌뿌둥한게 아~ 마사지 받으러 가야겠다. 라고 생각하여 근처에 샵이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압구정 다원 이라는 곳이 있더군요. 후기도 있길래 좀 보다 보니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 예약제라 좀 귀찮고 불편하긴 했지만 금새 예약을했습니다. 일 끝마치고 다원에 도착. 은근 찾기 쉬운 위치에 있어서 찾는데 어려움을 겪진 않았습니다. 와보니 주차장도 넓고 발렛하는 분도 있어서 매우 편했네요. 들어와보니. 스파시설이 꽤 넓고 좋았습니다. 여기서 친구들과 맥주라도 마시며 수다 떨다 마사지 받기 딱 좋더군요. 거기에 돈을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는 개인 수면실도 있더군요. 예민한 사람은 이런데 이용하면 좋을것 같더군요 ㅎ. 싹싹 씻고 마사지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마사지실 내부는 깔끔했고, 생각보다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 쌤은 주쌤이라는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몸도 늘씬하시고 젊으신 선생님이시더군요. 대부분 나이좀 있으신 분들이 많이 하시던데, 은근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마사지 실력도 좋으시네요 건식으로 받았는데 등부터 쭉 풀어주시고 제가 불편한 부분을 위주로 해서 온몸을 쫙 풀어주셨습니다. 간만에 좋은 샵 찾은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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