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 배웅해줘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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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러 예약했습니다. 작은얼굴에 손도 얼마나 야무지신지 말도 재치있게 잘 받아쳐주고 애교섞인듯한 그 말투가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네요 관리도 잘하시고 받고나오니 몸이 상쾌해진 기분이였어요 중간중간 어디 불편한곳없냐물어보기도하고 나갈때까지 친절하게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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