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접받는 느낌이였습니다
약속시간까지 시간이 남아서 방문해봤습니다 관리사는 새롬이라는 친구였습니다. 외.모도 괜찮고 특히 몸.매가 진짜 좋네요 이 관리사는 손님 돈아까운줄 하는 진짜 탑마.인드이네요 내상은 절때 없을듯하지만 사람대사람이니 다른사람은 다르게 느낄수있을듯 하니 참고만하십시오 꾀부리는거 없이 한시간을 최선을 다하네요 중간중간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뚱 아재로써 기분좋게 관리받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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