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잘 통하는분을 만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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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약속시간전에 시간내서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
안 본 뉴페쌤들 많이 나오신다고 실장님이 강추해주시더라고요 믿고 바로 예약 ><
조는 조금 슬..림하신분 원해서 말씀드렸더니 실장님이 무조건 맞춰주신다고하셔서 기대를 안고 방문~
방에서 조금 대기하는데 쌤이 이제 들어오시는데 슬..림하신데 갖출건 가추신분이 들어오시는데 ㄷㄷ;;
역시 오길 잘했다..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시더라고요 이름 바로 물어봤는데 규리쌤이라 하셨어용! 말투에서 콧소리가
귀여움은 덤이더라고요 ㅋㅋ 본격적으로 마사지 들어갔는데 뉴페이다보니 약간 서툰부분이 있지만 계속 맞춰주려는
모습이 전 더 귀엽더라고요 대화 나누면서 어느정도 감을 잡으신듯이 압을 조절해주시는데 재능을 보았습니다..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습득이 상당히 빠르시더라고요 손도 엄청 따듯해서 열이 전달되는것도 몹시 기분 좋았어요
역시 스웨디시는 아슬아슬한 느낌의 맛으로 조절해주는게 더 짜릿하고 좋았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