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담당 관리사가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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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마사지가 땡겼는데 날도 덥고 나가기도 귀찮고 출장을 이용해야겠다 해서 알아보고 불러봤는데 실력이 대박이네요 솔직히 얼굴 봤을때 한미모 하길래 마사지 못할줄 알았습니다.. 근데 너무 잘해줘서 고마웠어요 팁도 좀 드리고 보냈는데 제 담당 관리사로 쓰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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