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뷰 수이에게 중독인가봐요
회사 기숙사가 영통역 근처라 알게된 뷰테라피 입니다 퇴근한 뒤 기숙사에 혼자 있으면 답답하고 꽉 막힌것처럼 외롭고 했는데 뷰테라피를 알고 난 뒤론 그게 많이 해소가 되었네요! 그렇게 다니다 알게된 수이... 젊은 친구가 사람 마음을 녹이는 법을 잘 알고 있고 관리도 잘하더라구요 그렇게 한번 두번 보다 보니 수이에게 푹 빠져 중독 된거 같아요.. 그래도 회사 집 회사 집 하는 저에게 한줄기의 빛이 되어 준 수이.. 이런게 형님들이 말하는 로진일까요ㅎㅎ 지갑은 가벼워져 가지만 오늘도 수이를 향하는 저의 발걸음은 가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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